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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장거리택시> 경주 용황지구에서 김해공항 택시 찐 단골 고객님 이용!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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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른한바다수달27 작성일26-08-27 00:15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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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 돌아오는 날바로바로 잇츠 미!!!해피 버스데이, 나!!!올해는 생일을 맞아서평일 연차를 내고 혼자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특이한 점은, 자차로 운전해서!!!​출장 다니면서 고속도로 장거리 운전은 해봤지만관광지는 주차가 너무 곤란할까 봐자차로 여행은 해본 적이 없는데,이런 것도 또 처음이라고 가기 전부터 두근댔다 ^//^세상엔 처음 해볼게 아직 많다..​부릉부릉생일 블로그조차 세 달이 지나서야 쓰는...아주 그냥 라쓰고~~~​첫 휴게소인 평사휴게소휴게소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역시 핫바!!웨스턴 어쩌구 핫바뭔가 생각보다 맛이 없었다... (움념념)​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동 175-2주차는 여기, 황리단길 공영주차장주차장이 진짜 넓고, 심지어 무료 주차장!!(추후 유료 전환된다는 말이 있음.. 지금은 모름..)​황리단길/대릉원 둘러본다면 그다지 멀지 않아서오히려 황리단길 안에 차 몰고 들어가서 주차난 겪을 바에야그냥 여기 주차하고 조금 걷는 걸 추천.​다만, 첨성대/동궁과 월지/월정교 쪽까지둘러볼 생각이라면 제법 걸어야 해서돌아오는 길이 조금 피곤할 수 있음.. ㅇ(-(​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 58경주에서 그 유명하다는 이치니산도사진은 저녁에 찍은 거라 사람이 없지만아침 10시 좀 넘어서 황리단길 도착했는데그때부터 이미 줄이 서있더니 얼마 안 가서3갈래 줄로 서더라... 대박....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46황리단길에 가면 제일 먼저 들를 곳은?고민할 것 없이 바로 경주 미피스토어!​사실 나는 미피보다 보리스를 좋아해서이번에 나온 찰보리미피빵을 사는 게 목적이었다.​입구부터 나를 반겨주는 불국사 미피(귀엽다....)​가게 들어서자마자 반기는무수한 미피 굿즈들의 환영웰컴유​한쪽 경주출장샵 벽면 가득 걸려있는찰보리스빵과 찰보리스빵을 들고 있는 멜라니그리고.....​이것.. 보이세요...??이 수많은 보리스.. 보이세여....??​진짜 미쳤음 ㅠㅠㅜㅜㅜㅠㅜㅠㅜ나의 사랑 보리스...!!!!ㅠㅠㅜㅜㅠㅠ나는 이것을 사기 위해 왔소...!!​디피가 진짜 다 했다너무 귀엽어...ㅠㅜㅠㅜㅜㅠ주방 미니어쳐도 미피인게 킬포✨️여기가 가배향주인가? 한 곳...지도에 찍어둔 곳이라 지나가면서 봤는데간판도 없어서 자세히 알 수 없었지만안에 사람들이 앉아있긴 하더라...​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65 1층지브리, 산리오 등등귀여운 캐릭터 상품 파는 소품샵​코알라 3천원허접하고 귀엽다 ㅋ...​크록스 살 예정이라서짭담곰과 짭미피 지비츠를 샀다.아직 크록스 없는데 지비츠부터 사는 사람이 있다?뿌슝빠슝-​황리단길에서 유명하다던 황남우엉김밥도 지나치고​엄청나게 줄 서있는 이치니산도....​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71 1층 초록색건물길 걷다 보면 또 나오는 히피몬드.여기는 호코리점이랑은 다르게 조금 더오타쿠적인(?) 굿즈가 있는 편 같았다.디피 상품 주의 문구가 너무 자극적이었음ㅋㅋ...​골목길에서 마주친 참새 무리새덕후에겐 길거리 새 사진이 갤러리에삼만장 정도가 쌓여있는 편....그치만 귀엽죠?​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95 2호귀여운 인테리어 소품부터 키링까지컬러풀하고 귀여운 소품이 많은 가게였다요즘 유행하는 볼꾸도 가능!!!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744 2층 No Words액설런트 커피로 유명한 카페길래 궁금해서 저장해뒀는데12시 오픈인 줄 모른 채로 그냥 뚜벅뚜벅 걸어가다가어쩌다 보니 오픈 딱 맞게 카페 앞에 도착해서 입장!​제일 유명한 엑설런트 커피를 주문.커피는 달고 진하고 맛있었다. 경주출장샵 ​근데 여기 좌석 시스템이 어떻게 되는 건지 모르겠는데오픈 직후라서 2층 창가 자리가 좀 비어있었고,내 앞의 사람들이 주문하면서 직원이자리는 어디 하시겠어요?&quot물어보고 손님이 창가를 지정하길래나도 주문하면서 창가에 남은 자리를 지정함.​주문을 다 하고 몸을 돌렸는데 내 자리를 포함한 옆좌석이모두 짐이 올려져 있고 선점되어 있는 것..알고 보니 내가 주문하고 있는 사이 뒤에 올라온 손님 셋이그 사실을 모르고 먼저 좌석에 짐을 두고 자리를 선점함.​나는 주문할 때부터 직원 안내대로 자리를 선점했으니조금 당황했지만 세 명의 일행분 중 한 분에게죄송하지만 여기 자리 제가 먼저 잡았다.라고 얘기를 건넸다.하지만.. 돌아오는 건 네?? 저희가 먼저 앉았는데요.당연히 앞의 주문 상황을 못 봤으니 모를 수도 있음.그래서 '아 이거 주문할 때 자리랑 같이 말씀드리는 거다.'웃으며 설명을 했는데, 다른 일행분도 오시더니나를 빤히 쳐다보면서( ) 냅다 자리에 앉는 거;;;진짜 이렇게 나를 쳐다봄ㅋㅋㅋㅋㅋ(이게 바로 그 젠지스테어인가;;;;;;)​직원분도 와서 설명을 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른다는 듯이진짜 아무런 말도 없이 ( ) 이렇게 빤히 쳐다보길래그냥 제가 다른 곳에 앉을게요..ㅎ... 하고 벤치석으로 옮김.그러고 커피 나와서 하하 호호 웃으면서자기들끼리 웃으면서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하는 게좀 짜증 났지만, 나 좋자고 떠난 기념 여행에이런 걸로 나도 더 화나고 싶지 않아서 그냥 커피 마심..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31-1바로 옆에 있는 대릉원으로 이동.날씨가 조금 흐려서 아주 여우비처럼보슬보슬 비가 내렸다가 그치길 조금 반복했다.​어딜 가나 소원을 담은 돌탑이 있는 건한국의 특성일까 경주출장샵 싶고.. ㅋㅎㅎㅎ 귀여웠다.​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262진짜 어어어어어엄청 오랜만에 가보는 천마총.내 기억 속에선 되게 컸던 것 같은데 그땐 내가 너무 작았나 보다.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95너무 귀여운 게 많아서 와보고 싶었던>베리삼릉공원<​경주 관련한 너무 귀여운 제품들 많았다!옛날에 내 기억 속의 그 오래된 밤티 디자인들이 아닌요즘 감성이 듬뿍 담긴 귀여운 기념품들이 가득☺️!!​후투티 처돌이에게 저거 보자마자 너무 귀여워서 숨을 삼킴;;후투.... 후투티 종이모빌이라니;;;그 앞에 나무 향꽂이도 귀엽다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 51점심은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근처에 딤섬 맛집이라는 딤타오가 있길래 방문!사람이 많을 줄 알고 헐레벌떡 갔는데손님이 나뿐이라서 머쓱하게 입장함ㅋㅋㅋㅋ​광동식 챠슈덮밥과 벚꽃 딤섬벚꽃 딤섬은 경주점에서만 먹을 수 있는하루에 딱 20판만 판매하는 시즌 한정 메뉴.뭔가 솔깃해서 시켜봄.둘 다 내가 예상하던 맛은 아니었지만우움.. 그냥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벅벅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1068번길 15 하우해브유빈 여기 진짜 추천!!!! 배도 든든하게 채웠으니 다시 뚜벅뚜벅 걷기.인테리어, 소품샵 하우해브유빈 도착!​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소품들이 진짜 짱 많음!퀄리티들이 또 너무 저렴한 거 같지도 않았다.​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1068번길 17 하우해브유빈 플래그십 스토어하우해브유빈 본관 옆에 있던 비슷한 건물.내가 갔었을 땐 가오픈 기간이었는데지금은 제대로 오픈한 것 같았다.​옆에 본관이 아기자기 소품샵이었으면여긴 주방 템이나 인테리어, 감성 소품이 좀 더 많았다.​사실 별 기대 안 했는데 경주에서 간 소품샵중에여기가 제일 예쁜 거, 볼 경주출장샵 거 많은 곳이었다!!​다만 가격대는 쪼오금 있는 것 같은 느낌인데수입품들 위주라서 그런 것 같았다감성뿜뿜하는 물건들이 너무 많았고,재정적 여유만 있으면 세트로 사고 싶었다..​집들이 선물에도 좋아보이는 귀여운 수저받침참새 하시오키 보십셔, 미친거(p) 아닙니까???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1068번길 20-4 1층[병과점 아시]지나가다가 본 병과점 아시.여기도 유명하길래 가보고 싶었는데자리가 없어서 그냥 외관만 구경하다 나왔다ㅠ...경상북도 경주시 첨성로81번길 29 1층느린 편지를 보낼 수 있는 곳, [경주에서보냅니다.]사장님이 지이이이이이인짜 친절하시다.마음에 드는 엽서를 고르고, 편지를 쓰면먼 미래의 나에게로 도착하게 되는 편지.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58-3 스컹크웍스야무지게 구경하고 뚜벅뚜벅 걷다가오늘의 두 번째 카페, 스컹크웍스.​따땃한 아메리카노와 휘낭시에.예전엔 휘낭시에를 별로 안 좋아했는데언제부턴가 휘낭시에가 너무 맛있어졌다.그래서 카페에 갈 때면 플레인 휘낭시에를 꼭 먹어보고맛있는 맛집은 즐겨찾기에 꼭 남겨두기 ^///^( 마쉿다.....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57번길 15한참 여유를 즐기며 집에 기념품으로 사갈 걸 찾다가신라당&quot이라는 카페 겸 기념품 가게가 있길래 뚜벅뚜벅 다시 걷기.​카페 마당에 들어서자마자 사이좋은 야옹이들과 마주침!!카페에서 오가며 돌봐주는 길냥이들인 듯했다.사람들을 무서워하진 않았는데 둘이서 어쩜 꼬옥 붙어있었다.진짜 너무 귀여워!!!!!!!!!!!!!​비주얼이 미친 주악들이 가득한 진열대비록 교정 때문에 난 먹기 힘들지만 엄마는 좋아하길 바라며...​목판 디자인도 4가지 중에 선택할 수 있었다!약간 선물용으로 주기에 딱 좋은 것 같음! 경주출장샵 !​언니네 주려고 산 모나카세트벚꽃시즌이라 그런지 모나카도 벚꽃모양!!들은 후기로는 꽤나 맛있다고 함!!선물 사고 돌아가는 길에그래도 경주 왔으니_ver.1그 유명하다는 길거리 십원빵도 사 먹어봄!!따끈따끈해서 꽤나 맛있었다.. 히히...그래도 경주 왔으니_ver.2첨성대를 안 보고 가면 너무 아쉬울 거 같아서이 모든 짐을 들고 뚜벅뚜벅 첨성대로 걸어감.(나 새기 진짜 미친듯....)​경주는 돌아다니면 주변이 왕릉뷰라던데진짜 가는 길 내내 크고 작은 릉이 엄청 많았다.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여전히 뚜벅뚜벅 영원히 걷는 뚜벅이.비단벌레차라는 걸 마주했다.​아니 비단벌레를 너무 생생하게 만들어둔 거 아니냐고;;;그래서 곤충 싫어하는 혈육에게 크게 찍어서 보냄(?)낄낄​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839-1한참을 벅뚜벅뚜 걸어서 드디어 도착한 첨성대내 기억 속 첨성대보다 너무 작고 주변이 휑했다.이번 경주 여행은 어린 시절 나의 기억 속 경주를다시 만들어 나가는 것 같았다!!​첨성대 주변에 동궁과 월지도 있어서조금 더 바람이 차가워지기 전에 호딱호딱 걸어감!​역사 공부하는 학생들이 단체로 답사를 와서마이크로 설명을 막 하구 있었다. 작아서 둘러볼만하겠다 생각했는데해가 점점 떨어지고 날씨가 차가워지길래반 정도만 둘러보고 피곤함 이슈로 돌아가기...(낡고 허름해짐)주차장으로 돌아가는 길몸은 피곤하고, 춥고, 힘들었지만해가 떨어지는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웠다.​돌아가는 길에 아쉬워서 네비에 월정교 찍고지나가면서 잠깐 보고만 갔다.어둑해지고 조명이 쫙 들어오니까 예뻤다.월정교는 저녁에 오라더니, 왜 인지 알 거 같았다.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행복했던첫 경주 여행, 재밌었다!!!!!알차다 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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