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동 건물 누수,방수 전문 시공 꼭 필요한 이유! 누수천국과 함께 알아보는 건물 관리 노하우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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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엄한퀘이사26 작성일26-09-23 23:51 조회3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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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정상 영업 합니도;;오늘은 드디어 공사 시작날이였다 ! 태식이는 오전반차, 나는 그냥 근무 ^^,, ,,,,퇴근하자마자 바로 철산역으로 ㄱㄱ근데 위치가 자꾸 광교역으로 찍혀서 좀 무서웠다내 귀와 눈은 신논현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내 폰은 내 위치가 광교래 ㅠ판교-철산은 1시간 10분정도 걸린다철산에 도착해서 국밥 먹었당. 난 대충 끼니를 때울정도로만 식사하고 가서 특 사이즈는 안먹었음근데 철산 뭐냐ㄷㄷ 완전히 인계동 분위기;태식, 태식 부모님 같이 만났는데 3명 다 먼지를 잔뜩 뒤집어쓴 채로 나를 맞이했다 ,,ㅋㅋㅋㅋㅋㅋㅋ특히 태식 하루종일 공사해서 그런지 얼굴이 걍 검정색이였슴,,경기도 광명시 오리로856번길 23 1층 102호얼큰맛으로 sites.google.com 먹었는데 약간 마라 맛이 났다! 제주 대춘해장국이 그리워지는 맛이났다. 대춘해장국 먹고싶다 ,,태식 부모님을 두번째로 뵙는건데 첫번째 뵜을때보다 익숙했다ㅎ 밥도 편하게 먹구 장난도 치고, 썰렁개그에 웃기도 하면서 밥먹구 이동함일단 다이소가서 칼 헤라랑 쓰레받이, 청테이프 샀다~!집 주변에 100L 쓰봉이 없어서 75L 5개 마트에서 급하게 사왔다애기가 이 밤중에 이 큰게 왜필요해~?"라고 질문도 당함ㅋㅋㅋ수상하긴 하다ㅎ여기 마트 완전 사랑방 재질ㅎ 오후 8시 반쯤 갔는데 다들 닭발에 쐬주 먹고 계심,,기다려 두부 중 ㄱㅇㅇ암튼~ 철거된 집 모습이랍니도난 벽지도 철거팀이 떼주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아니였다. 몰랐음ㅎ화장실타일과 신논현 누수 욕조, 변기, 세면대, 욕실장, 등이 철거됨문 크기도 늘렸다거실벽지를 ㅠ 태식이와 부모님이 해주심 ,,, 힝구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 가족도 온다는거 내일로 기약했음 우리가족이 손이 하나 더 있어서 없는것보다 편할텐데, 생각해보니 태식이가 엄청 불편할듯ㅎ그 거실과 주방 사이에 문이 하나 더 있었는데 그것도 아예 털어냈다.문 사이즈는 다 크게 터서 오고가기 쉽게 만듦창호 들어갈 수 있게 사이즈 맞게 털었다여긴 싱크대 터싱크대가 철거됨. 파인애플 벽지도 다 뜯어냈다ㅎ그리고 여기는 30년된 아파트라 그런지 벽지가 8겹으로 도배되어 있었다벽지 거의 크레페 수준임 손으로 안접혀서 발로 접어야한다 ^^창문도 철거해서, 없는 관계로 보양지로 싸매기복도식 여기 클릭 아파트 첨 살아보는데 옆집 창문이 저렇게 잘 보이는거였군아 ,,팔자좋아보이는 사람들 ,,체험 삶의 현장! 벽지떼기나는 떨어진 벽지 쓰레기봉지에 넣고 그러기를 반복했다 태식이랑 태식이 부모님이 다해주심,, 그렁그렁,,태식이 나 오기전에 사다리 위에 앉아서 그렁그렁 눈물 맺혀있었다고 한다안쓰럽군,, ㅠ 셀프 인테리어 나는 약간 맛보기 수준으로 경험하고 있는데 태식이는 다 하고있어서이 공사 끝내면 많은걸 얻어갈듯누수가 보일러실 앞쪽에 한 부분, 현관에 한 부분 있다곰팡이도 좀 있는데 윗집을 아마 다녀와야할것같음오른쪽에 배관기를 감싸고 냉장고 장이 들어갈 예정생각보다 엄청 넓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수도 내림 공사 sites 마침숨고에서 벨브 포함 16만냥에 했다.깔끔하게 공사되어있어서, 수도 연결하고 써보면 별 문제 없을것같기도 하다 아마두옷쟝,, 벽지,,벽지는 개나리 벽지 천장재 쓴다 품명은 기억이 안남흰색이다단열재 스펀지가 신기하게 들어가있음그래도 쓰레기가 안들어가있는게 어디냐,, 싶음아마 턴키든 뭐든 진행한적이 없어서 그런것같다. 인테리어 카페보니까 턴키든 셀프든 여기다 쓰레기를 밀어넣는 경우가 진짜 많더라. 자재 바꿔치기도 하고ㅠㅠ노 지하주차장의 매운맛ㅋ차 밀기ㅋ나도 아반츠도 밀고 우리는 겨우 집에 갈 수 있었다털레털레,, 체험 삶의 현장 끝그래도 재밌다,,,! 큰 산인 철거를 잘 끝낸것같아서 다행이다복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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